
편지를 쓰고 싶은 계절입니다
늘 가슴한 켠에 그리움을 묻고 살면서...표현하지
못했던 말들을 글들로 뱉어내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11월..
나란히 선 1이라는 숫자 둘이 평행선을 그으며 동행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밤을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을 비춰 볼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하며
편지를 쓰고 싶어지게 하는 꿈음에 감사하며...
..신청곡...
1)최재훈-함께 있으면 좋을 사람
2)성시경-두사람
3)이문세-옛사랑
4)윤도현-가을우체국앞에서
5)동물원-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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