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목요일 코너 '영화속을 거닐다'에 라디오 스타가 동반자이길래~
제 스타도 소개할까 합니다!!
작은 배려하나하나 절 감동시키는 제 소중한 사람 상민오빠를 소개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초라해보일지 몰라도..제겐 영웅같은 스타!
조금 주눅들때도 제겐 빛나보이는 스타거든요.
TV스타들 앞에서 조금은 작아지는 라디오스타처럼?!
20대들 앞에서는 다를찌라도..돈많고 잘생긴사람들과는 다를찌라도!
상민오빠 만의 매력은~
배려함과 진실한 깊이랍니다.
요즘 앞길을 고민하며 조금은 지쳐있는것 같아서
꿈음에서 힘을 불어넣어주길 바라는 맘에 보내봅니다~
저의 스타에게! 사랑한다고!!
제겐 변함없는 스타이고! 더 빛날것을 기대한다고~난 보인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fly again'이요~가수는..별인가요?^^;
P.S
왠지..그 매력있는 상민오빠가 보고싶으실까봐..사진올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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