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적 썼던 자작신데요... 어제 자려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다시 생각났어요!! ㅎㅎ 저 나름대로는 굉장히 외롭고 답답한 심정으로 썼었던 것 같은데 고시생활을 하는 요즘 다시 떠오르네요. 어떤가 한 번 같이 좀 봐주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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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속에서 사람의 냄새가 미칠 듯 그리울 때
한바탕 그리운 꿈속에 취해
눈을 뜨면
어느덧 부여잡은
이 텅 빈 가슴
거칠게 일어나던
추억의 불사위는
짙은 쓴맛만을 맴돌케 하는데
이 가슴
단 한줌의 재도 남아있지 않도록
모두다 내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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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일째 신청드리고 있는데 고시생 좀 힘내라고
임재범의 비상, 신승훈의 비상 틀어주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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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신데요!!!
배성진
2007.11.02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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