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윤희님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
이상하게 여느날과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차가워진 바람때문일까요,, 아님 가을,, 낙엽 때문인지,,???
10월의 마지막 날은 다른 달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달력을 보고는..
'2007년도 벌써 두 달 밖에 남지 않았구나,,'
'올해 초에 세운 목표를 얼마나 이뤘지??' ...
'그러고 보니 발에 깁스 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 가는구나'
'발을 다쳐서 이번 가을은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지나가네 ㅠㅠ'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한해 한해 나이가 들수록,,, 사회란 곳에 물들어 갈수록
현실에 안주하고, 일상을 귀찮아 하지는 않는가,,
반성해 봅니다..
왠지 마음이 차분해 지는 밤,,
방송 기다립니다.. :)
♩Must Say Goodbye - 김현철
♩감사 - 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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