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이 11월 첫번째 날인데 우리 7살딸에게 아침부터 유치원갈 준비를 빨리 서둘러야 하는데 또 늦게 준비하다가 유치원버스가 기달려줘서 겨우 탔거든요... 이런일이 반복되는건 저의 부주의가 제일 크겠지만 아이둘 준비에 저도 준비하고 나가야 하니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화가나 짜증이 많이 났었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여유롭게 준비하고 출근해야 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기분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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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날 기분이 유쾌하게 시작하지 못했어요..
이선영
2007.11.0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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