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친구 미연이 생일입니다..
지금 전화 해보니 축하해주는 사람이 없어
슬퍼하고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제가 방송한번 태워보려구합니다.
소중한 친구 미연아~~~
생일 축하한다..
우리 곧 만나자...
아까 올린 신청곡 다시 신청합니다.
고한우의 네가 보고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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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퍼플레인
2007.10.30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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