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문자로 10시 넘어 퇴근하는 길에 듣고 있다고 남기곤 했습니다만 한번도 소개된 적은 없었어요.^^
요즘 2달 정도를 10시 이전에 퇴근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 내일 박사과정 진학 시험을 봅니다.
회사일의 마감과 겹쳐서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구술시험과 면접으로 진행되지만, 성격이 급한탓에 첫날부터 지원을 했더니 시험순서가 첫번째가 되었습니다. ㅜ,ㅜ
제 앞길이야 하나님이 이끄시겠지만, 준비도 많이 못한데다 처음 발표라 부담이 많이 갑니다.
오늘도 퇴근 길에 꿈음 듣는데, 담대히 시험에 응하라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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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10.31) 시험봅니다! 응원해 주세요.
백세나
2007.10.30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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