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번 올렸던 문자 기억하시나요.
제가 정신병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힘들었던 그 기간..
가슴이 메어진다는걸 어떤건지 알수 있었던 그 시간들...
제가 커플 찬양을 했던것도 저같은 아픈 사람이 없었으면 해서였어요.
그런데 저에게 기회가 한번 더 왔습니다.
그녀의 미소를 다시 마주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사람의 마음이 아닌. 빈 가슴으로 그녀를 맞이하려 합니다.
비운 가슴으로 그녀를 사랑하려 합니다.
ps: 이제 저에게도 타자수가 생겼으니.. 앞으로 괴짜 타자수 문자가 갈지도 몰라요. 우선 한강에서 커플 자전거 부터 탈려고 해요.^^
기대 하셔도 될거에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 식구님들 기뻐해주세요.
지해성
2007.10.29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