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던 1월1일 첫방송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300 일이라니 ..
진짜 세월 ~빠릅니다..
윤희님 ~서피디님 지난300일들..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우리 서로 가까이 다가서는
꿈과음악사이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축하드려요..
그리고 참.
오늘 저녁 코엑스 에서의 공연..
너무 감동 이었어요..
끌로드 치아리 공연..~
꼭 다시 한국에 오겠다 하셨어요.. 그분이..ㅎㅎㅎ
너무 멋지신 연주에 멋지신 외모..
제가 처음으로 악수를 했답니다.. 하하하하~~
신청곡..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유리상자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우리의 만남 ~
성경자
2007.10.27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