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가족님들...
솔직히.. 라디오는... 학창 시절에나 듣다가...
올초에 다시 빠져든 사람입니다...
가족이란 말.. 참.. 친근하져? ^^*
장소는 틀려도.. 같은음악을 듣고..같은 사연은 듣을수 있다는..
그 자체가. 저에게는.. 또다른 행복.. 으로 다가 오네요~
구래서.. 꿈음 가족님들... 이리.. 말하는겁니다.. ^^*
낼이 바로.. 윤희님이 꿈음 ..끌고 오신지.. 300일 되는 날입니다~
저도 2주전 방송에서.. 듣고 알게된 사실이져.. ㅋㅋ
구런데.. 축하 해줘야 해서요~
네이버에서.. 울 님들.. 11시 이후에. 다 모이실겁니다~
당근.. 울 카페지요~...
시간들 나심.. 함씩 들려 보시고요~
더 시간 나심.. 같이.. 함 모여주심.. 감~사.. 할듯요~ ^^*
역쉬 전 넘 단순해서요~
말이..넘 어수선 해 진듯.. 담에... 이쁜글..
다시 올리겠습니다.. ^^*
즐밤들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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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가족님들...
안상규
2007.10.26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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