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사랑하는 딸 다현이와 오붓한 저녁을 보내고 있답니다
하루종일 티비를 켜지않고 라디오에 의존하며 음악과 함께 각자의 취미생활을 하며 언니 음악과 함께 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워 지는 그런 가을저녁이예요
언니도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언니가 선곡해주셔도 됩니다
사랑하는 제 분신 이다현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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