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4세인 남자입니다. 제 인생처음으로 사연을 써보는 군요.
너무 좋은 음악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려고요.
제가 고등학교,대학교때 즐겼던 노래가 나와서 회사일로 지친 몸을 집에 가지고와 소중한 두 시간을 듣고 자니 정말이지 하루하루 큰 위안이 되는 군요.
이 사연이 소개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열렬한 청취자로서 감사하다는 말은 꼭 드리고 싶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팬들이 많으니까 오래오래 해주세요.
혹시 가능하면 제 희망곡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문세의 " 그대와 영원히"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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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음악 항상 감사하며 듣고 있습니다.
진혁준
2007.10.2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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