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이창현이라고 합니다.인생은 만남에서 시작되지요. 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만나온 친구인데 참 성실하고 착한 친구입니다.그 친구의 회사는 컴퓨터를 수리하는 작은 사무실인데
작은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것이 장차 큰회사로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기도해야겠어요. 그리고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습니다. 라디오로 들을때 보다 인터넷으로 보니 윤희님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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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회사를 갖다오며
이창현
2007.10.22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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