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받으셨네요.
이 상은 종이에 누구누구가 주는 것보다 애청자가 주는 상이어서 더 기쁘시겠어요.
편안한 목소리로 밤시간을 위로해 주는 그 마음을 애청자들이 알아준 것 같아요.
자주 들어오지 못해도 늘 듣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오늘도 두시간 동안 행복했어요"
그 묘한 멘트속의 울림을 언제나 하루의 마지막으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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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윤희님!
양미애
2007.10.19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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