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를 대신해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지금 저의 엄마 분식집의 음악 수준이 높다고 오시는 손님들마다
너무 좋아하십니다. 다 CBS 꿈과 음악사이에 덕분이예요.
지금 엄마는 떡복기, 오뎅, 순대, 튀김과 토스트를 동시에 하는
석남동의 한 분식집인데 저희 엄마 애인은 아빠도 아닌
라디오 입니다. 이 시간에는 엄마가 늘 조용히 하루 장사를
마감하시며 오뎅을 끼우며 라디오를 듣습니다.
그런 바쁘신 바쁘신 엄마를 대신해 감사해서 사연을 올리게
됬습니다 ^^ 이시간에 엄마 힘 내시라고 노래 하나 신청 올려요
윤희 언니!!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는 거북이 인데 힘내시라고
빙고 틀어주셨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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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분식집 박옥순 아줌마 입니다 ^^
김미선
2007.10.18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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