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인지 겨울 바람인지 구분이 안된 오늘 ..
마음 잘 맞는 친구랑 만나 칼 국수 먹구 나서
분위기 좋은 곳에서 차 한잔 하자해서
찾아간 곳이 중랑천 둑방 ~~
길가의 코스모스 한들거리고
갈대가 흐드려지게 있는 바람부는 그 곳을 두 여인이 갔는데
햇님은 맑음이지만 바람이 부니 ...
분위기도 좋다만 ...감기 제대로 걸렸습니다...
콧물이 줄줄 ~~머리에서 지진이 나는 듯...
윤희님 그리고
꿈음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
김장훈 ~~나와 같다면 부탁드립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감기 조심
하나맘
2007.10.19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