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음악신청을 해보지만 번번히 외면하는 윤희님과 민작가님
야속한마음, 솔직히 없었다면 그건 아니겠죠..후후
하지만 오늘 신문에서 반가운 기사를 보면서 그 서운한 마음이
봄눈 녹듯 사라져버림은 저만이 아니겠죠?
아마도 꿈음 애청자들은 한마음이었을거에요
마치 내가 기사에 나온듯 너무 반갑고 뿌뜻하더라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초심 잃지 말고 꿈음을 이어가시길...
오늘은 더 많은 신청곡이 쏟아지겠죠?
그래도 꿋꿋하게 신청하고 가렵니다
김성호...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나요?
회상....두곡 신청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요..옷 단단히 입고 퇴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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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자작나무
2007.10.19
조회 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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