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엄마와 함께 저녁 나들이를 했답니다.
<베어럽 파파>공연을 위해서요.
여유있게 도착하여 혜화동 밤거리도 쬐끔 걷고, 신선한 과일 쥬스도 마시고, 공연장이 근래에 보기 드물게 꽉~차서 공연이 10여분정도 늦게 시작될 정도였답니다.
내용은 여러분들이 직접 보시면 좋겠구요.
배우분들이 성우시라 연기 내공이 만만치않으시더라구요. 박수박수 짝짝짝~
엄마와 함께한 공연. 정말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우리 꿈음 식구들도 엄마와 함께하는 공연이나, 영화,... 찜질방, 식사도 좋겠지요?
이 가을을 행복으로 가득 물들여 보세요.
이상 님- "행복을 주는 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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