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첨엔 너무 힘들더라구요..크게싸운것도 아니고 서로 안맞는 부분을 맞춰가며 사랑을 시작하기도전에 이별이 먼저왔으니까요...이제는 마음 단단히 먹고 잊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와 함께한 시간은 그리 많은 시간이 아닌데 왜그리 그와의 추억은 많을까요..출근하는시간부터 잠들기까지 일정하게 통화했던 시간대..퇴근길 항상 기다리고 있던 저희집앞...동네 공원....흔적지우는 일이 너무 힘드네요..사연쓰는데 광고에 나오네요 이달의 머스트해브 '비우기'저두 해보려구요...용기주세요..........
신청곡 빅마마 '체념'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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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주세요...
이효설
2007.10.1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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