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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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듣는 그대의 감미로운 목소리
윤종배
2007.10.18
조회 36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문득 아무도 곁에 없다는 생각에 목소리가 그리워서, 사람이 그리워서 라디오를 켜면 제일먼저 들리는것은 허윤희씨의 목소리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언제나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운전하고 가면은 약간은 졸려워요. 약 45분을 운전을 해야 하니까요. 그때에 바로 '꿈과 음악사이에' 라는 잠깨는 약이 있어 너무 좋아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집에 다 와 있어요. 하루는 아내가 밖에서 기다리기에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당신도 이런 방송을 들어? 여기가 어느 방송인데요?" "응. CBS 라디오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야.라디오 꺼요?" "아니요. 음악이 좋네요." 그래서 음악을 들으며 둘이서 데이트도 덕분에 하였답니다. 고마워요.

둘째가 고3학년인데 대단합니다. 아침5시 45분에 일어나 6시에 학교로 출발 밤 1시경에 들어와 2시까지 공부하고 잠을 자지요. 그런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요. 좋은 방법이 없나요? 작년까지만 해도 함께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고 하였지만 올 해는 시간이 없어요. 그렇지만 하루는 시간을 내라고 해야겠습니다. 좋은 공연이나 연극을 함께 보러 가지고.... 아이에게 중요한 고3의 시간이지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요. 추천해주고 싶은 연극이 있으면 기회를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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