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음지기 허윤희님.
처음 문을 두드리는 용인에 사는 27살에 박보연(남자)이라고 합니다.
가을이라서 그런가요? 외로움이란걸 느끼게 되네요. 전엔 몰랐던
20대초반의 풋풋한 만남의 기억들이 가끔은 설레게 만들기도 하고요.
다시 그때로 돌아갔으면, 만났던 그 친구들에게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이 가을 저녁, 그때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으로 아니, 다시 새롭게 시
작하는 마음으로 여행스케치의 "운명' 부탁드립니다.
P.S 친여동생이 백석대학교에 다녀요~! 그래서 그런지 백석대학교에서
주는 문화상품권에 살짝 욕심이 가네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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