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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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fall in Koyang
2007.10.19
조회 17
어제까지만 해도 낮에는 덥다고 투덜댔는데 웬걸 오늘은 비오는 가을날이 참으로 정겹기도 하도 쌀쌀한 날씨가 사람의 마음을 가라앉게 만듭니다.

어제 방송된 8월의 크리스마스 너무도 좋아서 정말 감동했어요. TV에서 방송되던 영화를 잠깐 본 적 있는데 그때만 해도 큰 사건도 없고 엄청난 사랑의 언어도 들어있지 않은 그 영화가 그다지 멋지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었는데...근데 어제 귀로 보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정말 멋졌어요.. 그래서 꼭 다시 한번 영화 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궁금한 거 한가지..'마음..머물다'코너 전 그 코너 정말 좋아 하는데 그 코너는 윤희님이 직접 글을 쓰시는지...작가님의 글도 좋은데 그 글을 읽는 분이 직접 쓴 것 같아 더 감동이 밀려오거든요... 궁금해서 윤희님에 관한 기사가 있는 글을 방금 읽어 봤어요..

잘 듣고 있습니다.. 초반에 진행하실 때 떨려하던 그 목소리가 언제부터인가 안정감이 느껴졌고 더구나 점점 빛을 발해가는 코너들에서 제작하는 분들의 노력과 정성이 느껴지고 있어요..차분한 목소리로 "함께한 두 시간 오늘도 행복했어요."라고 하는 그 멘트는 정말 진정으로 느껴집니다. 늘 그 자리에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빅마마의 체념 언제 시간 나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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