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면접 봤는데.. 떨어졌어요..
참, 평범하게 살기 힘드네요..
많은 것을 바란 것도 아닌데....
기대가 컸으니.. 실망도 당연히 커야겠죠..
그래서 더 기분이 안 좋습니다..
될 줄 알았거든요......
좋은 인재 놓친 일을 후회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 저를 추스려 보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열심히 면접에 임했거든요..
이러면 된 거 아닌가요?
풋...
신청곡 있어요..
이은미님의 '사랑이 지나가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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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호
2007.10.16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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