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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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악몽이였어요
꽃향기
2007.10.17
조회 19
직장 생활이라는게 힘들고, 어렵고 ...하루에도 몇번씩
얼굴 붉힐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늘 나의 하루는 정말
악몽이 였어요... 거래처에 보내야 할 쌤플을 보내지 못한
거예요. 당연히 거래처에서는 좋은 소리를 할리가 없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울려대는 전화소리....언성을 높이고
노발대발 하시는 거래처 차장님께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난 또 우리 공장에 직원에게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부리면서
빨리 쌤플을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소리치고...비행기로 그 쌤플을
부산으로 보내고...그런대도 그쪽에서는 비행기로 보내도 이미
시간이 늦었다고 난리 난리...아휴..오늘 하루는 이일을 수습하느라고
땀이 삐질 삐질...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통 정신이 없네요.
이제 집에와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정리 하고 있답니다.
내가 약속을 못지킨거라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참 직장생활
어렵네요, 사십넘은 아줌마 소리 안들을려고 열심히 하는데도
가끔 이런일 생기면 정말 기운이 빠진답니다. 어쨋든 오늘 일은
잘 마무리가 됐고, 다음부턴 절대 이런일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잘 챙겨야 할것 같아요.

럼블피시=으라차차~ 들려주세요~힘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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