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조용한 이밤..
박선희
2007.10.11
조회 24
회사일로 많이 바쁜 신랑이 지난주 일요일 하루 쉬고는 이번주도 계속 야근으로 새벽에 들어오고 오늘은 또 출장으로 내일온대요.
아이들이 잘 때 출퇴근하고 또 잦은 출장으로 미안하다며 출근할때는 꼭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얼굴에 입을 맞추며 출근합니다.
신랑이 힘들지만 옆에서 지켜만 볼수 밖에 없어 제 마음은 더 미안하구요...
얼른 회사의 바쁜 일이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네요.
두 아이들은 일찌감치 잠을 자고 신랑도 없어 이밤은 더 조용합니다.

"자기야~ 많이 힘들지? 힘내! 그리고 사랑해요!!!~"

신청곡 있습니다.
한동준 -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 만으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