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많이 바쁜 신랑이 지난주 일요일 하루 쉬고는 이번주도 계속 야근으로 새벽에 들어오고 오늘은 또 출장으로 내일온대요.
아이들이 잘 때 출퇴근하고 또 잦은 출장으로 미안하다며 출근할때는 꼭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얼굴에 입을 맞추며 출근합니다.
신랑이 힘들지만 옆에서 지켜만 볼수 밖에 없어 제 마음은 더 미안하구요...
얼른 회사의 바쁜 일이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네요.
두 아이들은 일찌감치 잠을 자고 신랑도 없어 이밤은 더 조용합니다.
"자기야~ 많이 힘들지? 힘내! 그리고 사랑해요!!!~"
신청곡 있습니다.
한동준 -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 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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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이밤..
박선희
2007.10.11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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