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만
가을의 밤이 깊어갑니다만
해야할 일과 책상위에서 씨름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저부터도 아직 퇴근하지 못하고 있지만
입시를 위해 업무를 위해 또 다른 내일을 위해
고민하며 힘들게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전인권-사노라면, 다섯손가락-새벽기차
오늘 처음 듣는 CBS방송에 처음 듣는 레인보우와 함께 밤을 지샙니다. 안들려주시면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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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을 지새우는 모든 이들과
송홍엽
2007.10.13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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