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토요일 밤을 지새우는 모든 이들과
송홍엽
2007.10.13
조회 11
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만
가을의 밤이 깊어갑니다만
해야할 일과 책상위에서 씨름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저부터도 아직 퇴근하지 못하고 있지만

입시를 위해 업무를 위해 또 다른 내일을 위해
고민하며 힘들게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전인권-사노라면, 다섯손가락-새벽기차

오늘 처음 듣는 CBS방송에 처음 듣는 레인보우와 함께 밤을 지샙니다. 안들려주시면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