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뜻을 누군가에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뭔가 잘해보려고 하려다 간극만 더 키워 봉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고..
그래서 갖가지 의사소통과 커뮤니케이션 관련된 책이 많나 봅니다.
오랫만에 게시판에 몇자 적어봅니다.
김광진의 편지 또는 진심
안치환의 사랑하게되면
김광석의 바람이불어오는 곳
럼블피쉬 그대내게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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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어려움...
한성규
2007.10.13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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