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 갔다 왓어요,,ㅎㅎ
오늘은 좀 특별한 주일이었어요,,
제가 제 나름대로의 신앙을 되찾았거든요^^
한동안 안좋은 일들의 연속으로 제 맘속에 사단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한가득이었는데,,ㅎㅎ
금요철야때,, 주님께 회개하고 나니,,
찬양팀에 서서 부르는 노래도,,,
설교 말씀도,, 심지어 광고까지 너무나도 감사하고,,
죄송하더라구요,,ㅎㅎㅎ 눈물이 나려는거 억지로 참았어요,,ㅎ
오늘을 색깔로 표현하자면,, 하늘색,,ㅎㅎ 밝은 하늘색이겠네요,,
시원하게 뻥! 뚫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밀린 숙제중,,ㅎㅎㅎ
오늘 제 맘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온맘다해" 신청할게요~^^
아참! 이건 엄마 아이디에요~ㅎ 전 15살이에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ㅎ
김현숙
2007.10.14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