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동생 공연에 함께 가기로 했는데 사소한 일로 마찰이 생겨서 서로 아무말 안하고 못가게 되었습니다. 예배때 목사님이 오늘은 주일이니까 화가나거나 안좋은 일이있으면 양보하고 조금 참으라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서라고 말씀하셨는데 .. 이렇게 되버렸네요..
아직 아무말 하지않고 신랑은 자고 있어요.. 하나님께도 죄송하고 나 자신한테도 속상하고 그러네요.. 라디오 듣다가 이렇게 글 남깁니다.. 신랑한테 미안한다고 ..전해주세요..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하나님께서 이세상에 당신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생일축하해요.. 유리상자의 좋은날 신청합니다.. 늘 좋은음막 감사해요.. 평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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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게서 당신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정은
2007.10.1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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