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시간이 벌써네요.
색깔이야기,회색빛 잿빛의 쓸쓸한 가을 이야기를 듣다보니
양희은님의 "들길 따라서"가 듣고 싶네요.
주일저녁이 지나고 새로운 날의 꿈길에서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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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양미애
2007.10.14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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