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고 야근하다가 꿈음을 놓쳤어요
막판 5분은 놓치지 말아야겠다 인터넷 꿈음에 접속했는데
초기화면에 윤희님이 보이시고 그 옆에
작가 민 봄 내 라는 이름이 눈에띄여 정말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벌써 몇년전인가요
제가 애독했던, 지금은 폐간된 인서울메거진에서
여행기를 쓰셨던
제가 아직까지도 최고로 뽑는 여행기를 써주셨던
이름이 특이하셔서 그 이름도 잊을수없던
민봄내 작가님께서 여기에 계시네요.
어디가셨었어요? 그동안...
개인적 친분도 없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꿈음은 역시 저에게 특별한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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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왠일입니까.
김민정
2007.10.16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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