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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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무지개를 볼 수 없고..**
김혜란
2007.10.08
조회 17

너를 위한 응원가(?)- 리아

하루 중 아침 출근시간과 저녁 잠자리에 드는 시간의 음악은 특별히 남다르게 느낌이 다릅니다.
아침-미명을 가르고 찾아오는 밝은 빛으로 시작되는 기적의 아침을 맞이하는 특별한 새 아침. 평소와 다름없는 출근준비하며 들을 수 있는 명음악

밤- 하루를 정리하며 내일을 계획하고 음미하게 하는 늦은 별밤 그리고 음악지기 윤희님의 피로회복제 음악을 들으며 하늘별을 바라보는 심정으로 듣는 음악, 정말 제겐 큰 행복이고 기쁨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날로 내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걸까? 하는 기대로 새로운 날을 만나러 무지개를 안고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항상 미안한 마음의 고 3 아들 새벽 1시경에 들어오는 녀석을 잘 맞이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들을 위해 노래 한 곡 신청함
추신: 주소쓰는 란이 새로 생겼네요. 제가 '불편한 꿈음"으로 올렸었는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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