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윤희언니(^^)
저는 학원에서 지금 중학생들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예요.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바빠서 잠시 잊고있던 윤희언니
목소리를 듣자마자 저절로 귀가 화악 열리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 녹아들어갈 것같이 부드러우신지~~^^;;
요새 우리 아이들이 시험이예요.
내일이 마지막날이라..오늘 아마 새벽늦게까지 밤새워
공부할것같아요. 이쁘고 또 이쁜..눈에 넣어도 안아플^^;
제 막내동생들 같은 우리 아이들..
아까는 한 아이가 코피를 엄청 많이 쏟더라구요..어찌나 안타깝던지.
많지 않은 나이에 잠도 못자고 공부하느라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고 희망찬 노래, 들려주고싶어요..
꼭 부탁드릴게요.^^
바로
s.e.s 의 달리기 예요
저도 한때 공부하던 시절... 이노래가 참 많은 힘이 되었거든요.
내일 되면 사흘 넘게 치뤄온 중간고사도 끝이겠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험이 남았으니까..힘내라는 의미로
꼬옥 틀어주세요.
윤희언니 방송 앞으로도 자주 들을게요 -
항상 따듯한 방송.. 감사드려요. 그럼..또 글 올릴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