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밤마다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로 밤잠을 재워주시는 윤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하루를 정리하는데 큰 몫으로 도와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하신 김에 하나 얹어서 10월20일이면 결혼11주년인데 10주년도 아무 감동없이 무의미하게 보내서 11주년은 여러분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서 과감하게 사연을 전합니다.
요즘 사업하는 남편과 저에게도 조금마한 희망이라도 보이면 좋겠다는 큰 욕심아닌 욕심을 내어 봅니다.사업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힘을 싣어주세요..
감사합니다.---김기정드림--
**신청곡**
*윤상--이별의 그늘
*브라운 아이즈--점점
*박상민--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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