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파란색 물감을 칠하고 빨간 고추 잠자리는
한가로이 코스모스와 어우러져 노릴면 우리는
코스모스 꽃을 따서 다리위에서 던지면 빙그르르
돌며 물위에 둥실둥실 떠내려 가는 꽃잎 바라보며
즐거워 하던 유년시절 친구들 지금은 딸 아들이
그나이를 먹엇네요
늦은시간107번운행하는 김은현씨 수고혀
윤희씨 sg: 내사람 들려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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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이미화
2007.10.13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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