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죠?
푸른 하늘과 코끝 찡한 바람속에서 추억을 생각하게 되니 말입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조금만의 시간이라도 쪼개어 푸른 하늘도 보고, 붉게 물들어가는 자연도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신을 재충전해보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 가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릴적에는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며 변해가던 구름 모양속에서 코끼리도, 말도, 토끼도 보고...그랬는데....,
요즘은 영 하늘 조차 볼 여유를 잊고있지는 않나요?
청명한 가을 하늘보며 입가에 미소를 짖게해주는 추억을 떠올리는 멋진 이 가을이 되면 어떨까요?
김성호 님의 <회상> 신청할께요.^^
사진은 작년 서삼능 종마장에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인데요.(이것도 멋진 추억이지요?) 올 해도 꼭 가려구요.
모두들 행복한 가을, 추억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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