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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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요..꿈과 음악사이에....
이창수
2007.10.12
조회 17
언젠가 친구집에서 불 꺼진방 잠을 자려고 라디오를 듣다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 맘에드는 노래 선곡들... 그때부터 꿈과음악사이에를 듣다가 잠이 듭니다...이 가을에 더욱 어울리는 목소리와 노래 선곡이 아닌가십네요...남자들이 가을을 많이 탄다고 그러잖아요...그녀와 해어진후 여섯번째 맞이하는 가을 헤어진 시간이 하필 가을이라 더 가을이 싫어지기도하고 예전에 좋았던 추억에 기분좋은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가을을 제대로 즐기는 내가 아닐까요...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하지만 그때의 아픔이 두려워 그저 이성을 친구사이로만 거리를 두고 만나게 되는것 같아요... 용기가 많이 부족한거겠지요...더아파할수록 참된 사랑의 의미를 알수 있을것도 같은데 말이죠.....어쩌면 사랑이란 가슴이 아픈것이 아니까 생각해봅니다.........신청곡은 태사비애의 향복하라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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