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착하고 성격좋은 내 친구들. 신부감으로 손색이 없는 그녀들에게 딱 하나 아쉬운 건, 바로 남자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를 만날 때마다 결혼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대는데 늘 똑같은 모임, 특히 여자들만 나오는 모임,에만 나갑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달라는데 괜찮은 사람이 어디없을까요? 이젠 제발 커플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전 결혼했답니다. *^__^*
신청곡)
이승철 '오늘도 난', 김현성 '소원', 쿨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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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곽연경
2007.10.1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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