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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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
미녀와야수
2007.10.11
조회 24

안녕하셔요
미녀 와 야수 중에
야수김덕수입니다
날씨가 가을를 느끼게 하는계절입니다
마치 호랑이 한마리가
고뇌를 씹듯이
포악한 성질를 고치고 정화하는 계절이 다가 오기도 하죠
아무리 착하게 정화해도
잠재력 속 에는 라이온 이나 호랑이의 본능이 남아있는법
이니까요
우리에 갇힌 호랑이 사자나
들과 산에 놓여진 호랑이사자 는 그용맹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호랑이가 날개를 얻고
용이 여의주를 얻고
고기가 물를 만난것처럼
사자가 우리에서 나와 들판에 떠도는것처럼
독수리가 우리안에서 날개를 못피우다가
우리밖를나와 창공를 나는것처럼
아무리 속이여
본능적인 잠재력은 숨길수가 없는 운명같은것
그런한 계절의 정화의 새로운 탈바꿈의 계절 같습니다
장사꾼은 이익이 없는곳에 투자 하지않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분야들 이던 즉 모든분야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코요태의 끝없는사랑
겉모습보다는 알맹이를 더욱 소중히 여기 는 세상이 언제올련지
겉모습의장식은 껍데기에 불과하고
알맹이의 알찬은 모든 지배의 권리와 능력인데 ,....
인간들은 아직도
겉과속를 구별못하는 ,.....
무슨 동물들 같아서요
뭣자 적어봅니다
야수김덕수드림
포근히 나를 어르만지던 당신의마음과 사랑이그리운 계절입니다
그누군가에게
마치 야수가 미녀에게 항거하듯이
야수의탈에서 벗겨달라고 몸부림치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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