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의 "외길" - 웬지 마음이 아련해지는 곡이예요~
김건모의 "say goodbye" - 이곡을 들으면 웬지모르게 눈이 잔뜩 쌓인 길이 생각나요^^
박효신의 "편지" - 개인적으로는 가을과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
이승철의 "그냥그렇게" - 로즈마리라는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곡인데요. 드라마보다 음악에 푹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어요~^^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 고등학생때 이노래를 부르면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어 허락되지 않은 사랑에 슬픔이 밀려오던 곡이네요.. ^^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밤" - 최근에는 빠른 느낌으로 재구성 된 것을 들은적이 있는데요. 역시 한밤중에 오리지널로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꿈음가족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어요~ 다음에 또 생각나는 좋은노래 올릴게요~ ^^
따뜻하고 편안한 금요일 밤 되세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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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좋은 노래 추천합니다.
황윤미
2007.10.05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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