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
안성진오빠(?)가 진행하던 때부터 팬이었답니다.
그게 벌써 10년전이네요..ㅎㅎ 시간 빠르네요.
그때는 도서실 책상에서 공부하면서 들었었는데
요즘은 주로 퇴근하면서 차안에서 듣는답니다.
꿈음!! 좋아요~ 아주 좋아요~ 딱 제 스타일입니당~ㅎㅎ
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서
휴일인 오늘도 이 시간까지도 사무실 사람들 모두 일하고 있어요.
모두들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언니 맘대로 좋은 곡 하나 틀어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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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모두들~!!
아영
2007.10.0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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