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호입니다.
어제 글에 야근한다고 윤희님이랑 같이 12시엔 퇴근할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아침 6시다되어서야 퇴근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늘이 열린날 12시에 출근을 광고주와 미팅이있어서 미팅후 회사로 결국 지금 집에왔네여
이틀을 빡시게보내고 그래도 집에와 이렇게 꿈음 들으니 피곤이 좀 가시네요...ㅎㅎ
사실 쪼금 졸린데 12시까진 듣고 잘라구요 저 이틀 피곤했는데 피곤 싸악 가시게 좋은음악 부탁드려요 오늘은 12시가 취침시간입니다...^^
항상 좋은음악 감사드리고요
이승기 착한거짓말 들려주세요 어제 듣고싶었었는데...
사랑합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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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야근이라 생각했는데...
박정호
2007.10.03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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