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저 왜 이렇게 바보같죠?
저는 신혼 10개월째는 25살 어린신부입니다.
작년 12월에 결혼했습니다...
어리다는 것만으로 신랑을 많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랑이 저때문에 화가 많이 났어요...
몇번 벌써 맘 넓은 신랑이 많이 넘어갔었던 일을
또 저지르고 말았습니다ㅜㅜ
너무 바보같아요
ㅜㅜ
윤희언니의 달콤한 목소리로 제 말 좀 대신 전해주세요
정말 미안하고...
정말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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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화좀 풀어주는거 도와주세요ㅜㅜ
김우리
2007.10.0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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