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가까운 산에 다녀왔어요.
산에서 받은 좋은기운을 갖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즐겁게 지내야 겠어요.
음악신청합니다.
이현우의'허락하지 않은 사랑'
장필순 또는 김장훈의 '그대로 있어주면 돼'
바비킴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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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갔다왔어요.
star
2007.10.03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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