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펨 너무너무 잘듣고 있답니다.
동물원 노래의 가사처럼 우리집에도 두아이 4살 연우와 2살 연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두아이의 엄마인 집사람이 있구요..한주간중에 휴일이 있어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 있었는데.. 많이 힘들다느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하루의 피로를 CBS음악에펨과 풀고 있는 집사람과 세상 엄마들께 힘들 드리고 싶군요..저는 레인보우로 방송을 듣고 있고 집사람은 안방에서 애들을 재우며 듣고 있답니다. 저는 잠깐 나와서 집사람에게 깜짝 선물을 하고 싶군요.. 이제 저도 아내와 함께 들으러 안방으로 갑니다. 함께 들을께요. 연우 엄마 홍은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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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엄마들 화이팅..
최무돈
2007.10.0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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