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
꿈과 음악 사이에 애청자님!
일주일에 책을 몇 권이나 읽으시나요?
제 어렸을 적엔 서가에 책들이 많이 꽂아 있어서
저 책을 빨리 다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언니가 저 보다 책을 더 빨리 속독을 하는 거에요.
부러웠죠!
언니는 학교에서도 글짓기 상을 교외 백일장에서도 모든 상을 휩쓸었죠
결국 언니는 00대 국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한 병에 걸려 지금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매일 병마와 싸우는 언니를 보면서 가슴이 쓰려왔습니다.
언니 덕택에 저두 글쓰기를 좋아하고
글 읽기를 좋아하게 되었지만
같이 읽고 같이 대화도 나누고 싶은데...
그런 시간들이 적다는 것이 아쉽네요.
어서 빨리 쾌유하기를
기도할뿐입니다.
언니가 평소에 좋아했던 이선희의 -영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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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과 시청곡 )글을 읽는 다는 것은 !
박진실
2007.09.3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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