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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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노처녀 히스테린가바요.
윤진희
2007.09.29
조회 22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여동생에게 짜증도 부리고..

승질도 부리고..

실은 나 자신한테 화가 나는건데 말입니다.

사소한 일로 화를 내고 마음으론 후회하믄서

말로 풀질 못하네요.

좋은 노랠 들으며 화도 많이 풀리고...

기분도 나아지고 있습니다.

늘 좋은 노래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 넘겨도 되는건 걍 넘겨야하는데

....

이래서 나이먹어 승질부리면 히스테리 부린다고 하나바요.

그런소리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만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네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맘은 늘 먹는데 잘 안됩니다.

그냥 사는게 가끔 힘들어서...

그럼 계속해서 좋은 노래 부탁해요~~

오늘은 야근중이랍니다...

신청곡은 자전거탄 풍경의 -- 너에게난 나에게 넌

(우린자매사이) - 내 성질에 못이겨 잠들어버린 여동생에게...

꿈속에서라도 들어주길...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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