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얼마나 꿈음에 빠졌는데.. 핸드폰 바탕화면 글귀도 "꿈과 음악사이"로 해놓고 남자친구랑 데이트할 때도 10시가되면 드라이브 가자고 하고 방송에만 집중해서 남자친구가 삐질때도 있어요. ^^
어제는 남이섬 갔다오면서 남자친구랑 서로 같이 문자 보냈는데 아무도 사연소개 안해주더라고요. 요즘 거의 매일 매일 문자 남기는데..
치, 문자비도 많이 나올텐데.... ^^
저 그러니까 정말 삐질거예요. 대신 이 사연 소개해주고 신청곡도 부탁드려요. 요즘 저녁 방송이면 왜 그렇게 시끄러운 음악만 나오는지 라디오에 매력을 잃어갈 즘 10시, 밤공기의 신선함속에 퍼져나가는 언니 목소리 들으면서 하루의 피곤을 씻곤해요.
규찬오빠때부터 이 방송 제일 좋아했었어요. 사랑합니다. 꿈과 음악사이... 잔잔한 매력 꾸준히 지켜주세요.
제가 괜한 투정이였나요? 요즘은 운동회 준비로 하루가 벅차셔 괜시리 언니에게 투정한번 해봤어요~
노래 틀어주시면 힘 날것 같아요. 요즘 이 노래 좋더라고요.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틀어주세요~ 혹시 그 노래가 안된다면 휘성 노래 다른걸로 아무거나 부탁해요.
사진은 울 반 귀여운 녀석들이예요~ 너무 귀엽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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