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에 걸쳐 문자를 3통이나 보냈지만
한번도 소개되질않아서
기냥 찾아왔어요..ㅋㅋ
추석때 외갓집에 갔는데
외할머니께서 한달만에 허리도 못피실정도로
몸이 안좋아지셔서
엄마가 돌아오는길에 속 많이 상해하시더라구요..
맛있는거 사들고 자주 다녀오시라고 돈 10만원드리고
서울 자취집으로 올라왔답니다..ㅠ.ㅠ
언젠간 저희 엄마도 나이를 더 드시고
타지에서 엄마를 찾아가면
저도 또한 마음이 저렇게 아프겠죠?
더 늙기전에 잘해드려야겠어요.
내년엔 꼭 시험에 붙으리라 다짐하며
공부합니다..
신청할께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와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하나씩^^
바이브-소망
부활-사랑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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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왔습니다..
전은아
2007.10.01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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