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인사드립니다^^
한혜윤
2007.09.30
조회 1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5달째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직딩 한헤윤이라고 해요.
매번 라디오로만 듣다가 이렇게 사연을 올려보는데요
그래서 괜히 설레고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전 올해 2월 졸업하고 4월에 중소 무역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발을 디디게 된 사회생활이란거,,직접 겪어보니깐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왜그렇게 항상 실수만 하고 또 내맘대로 안되는건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걱정만 하며 살아가는 제가 싫더라고요.
이제 5달째로 접어들었는데 이젠 또 새로운 고민이 생겼어요.
아~~~취직되면 다 될줄 알았건만 나날히 쌓이는 고민과 걱정으로
얼굴에 뾰루지만 늘어가네요.ㅎㅎ
몇 달전에 퇴근후 언니방송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날 회사일로 기분이안좋았었는데 언니 방송들으면서 다 풀렸지 뭐에요.
이렇게 좋은 방송을 너무 늦게 알아서 속상했답니다.
지금은 매일매일 들으면서 하루의 일과를 생각해보고 잘못했던 점은
내일 고쳐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멋진 알파걸이 될수 있겠죠??

P.S= 처음 온 기념으로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V.O.S 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